{{ __('deleted_post_body') }}
보홀 초콜릿힐스와 타시어 - 세부에서 당일치기 가능
세부여행자 · 2026-04-12 14:16:50.265804+00
세부에서 페리 타고 보홀 당일치기 다녀왔어요. 오션젯 타면 2시간이면 타그빌라란 항구에 도착합니다. 항구에서 밴 차터해서 하루 종일 돌았는데 3500페소 정도였어요. 첫 번째로 간 곳은 타시어 보호구역인데 세계에서 가장 작은 영장류를 직접 봤습니다. 손바닥만 한 크기에 눈이 정말 큰데 너무 귀여웠어요. 초콜릿힐스는 건기에 가면 잔디가 갈색으로 변해서 진짜 초콜릿처럼 보입니다. 전망대에서 1200개 넘는 언덕이 펼쳐진 모습은 장관이었어요. 로복강 크루즈도 했는데 배 위에서 뷔페 점심 먹으면서 강을 따라 내려가는 건데 음식도 괜찮고 풍경이 정말 예뻤습니다. 크루즈는 인당 550페소였어요. 세부에서 가까우니까 보홀은 꼭 한번 다녀오세요.세부에서 페리 타고 보홀 당일치기 다녀왔어요. 오션젯 타면 2시간이면 타그빌라란 항구에 도착합니다. 항구에서 밴 차터해서 하루 종일 돌았는데 3500페소 정도였어요. 첫 번째로 간 곳은 타시어 보호구역인데 세계에서 가장 작은 영장류를 직접 봤습니다. 손바닥만 한 크기에 눈이 정말 큰데 너무 귀여웠어요. 초콜릿힐스는 건기에 가면 잔디가 갈색으로 변해서 진짜 초콜릿처럼 보입니다. 전망대에서 1200개 넘는 언덕이 펼쳐진 모습은 장관이었어요. 로복강 크루즈도 했는데 배 위에서 뷔페 점심 먹으면서 강을 따라 내려가는 건데 음식도 괜찮고 풍경이 정말 예뻤습니다. 크루즈는 인당 550페소였어요. 세부에서 가까우니까 보홀은 꼭 한번 다녀오세요.
{{ __('댓글') }} ({{ comments.length }})
{{ __('login_to_comment') }}