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피크닉 그로브 밤 산책과 라이브 바 후기
부기우기불라칸 · 2026-04-19 06:25:52.959993+00
오늘 저녁엔 피크닉 그로브를 천천히 걸었습니다. 거리 음식 냄새 맡으면서 걷다가 Agimat Foraging Bar라는 바를 발견했어요. 라이브 밴드가 Eraserheads 커버를 부르는데 로컬분들이 다 같이 떼창하는 거 보고 진짜 문화 충격 받았습니다. 이게 필리핀 밤이구나 싶었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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